흉탄? 놀고 있네 ㅎㅎㅎ 민주주의를 올바르게 실현하고자한

김재규~ "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쏘았다!" 긴급조치를 두려워하지 않고 홀로 유신독재와 싸우다가 약사봉에서 타살당한 장준하! 누가 죽였을까? 장준하는 유신철폐민주회복운동의 선봉장이었다! . "내가 무엇때문에 사형을당하는지 모르겠다. 열살 막내가 보고싶다.." 참된 기자 서도원!! 대구 매일신문 논설위원.. 인혁당사건의 희생자다. 구두주걱과 머리빗만이 돌아왔다... 물건의 주인은 끝내 돌아오지 못하고 죽임을 당했다. . 강기훈 유서대필 무죄에 23년 부림사건 무죄에 33년 1차 인혁당 사건 무죄에 48년 조봉암 사법살인 무죄에 52년 삶을 파괴한 자들은 권력을 잡고 희생자들은 잊혀진다!! . 4월 9일은 박정희가 인혁당사건 관련자들이 명백한 내란음모자들이라며 이들을 엄벌하고 그 진상을 널리 알리라고 촉구하자 꼭두각시 판사들이 사형을 선고하고 18시간만에 사형을 집행한 날이다 국제법학자협회~ (사법사상 치욕의 날, 암흑의 날)로 지정 고문의 끔찍함은 차마 다 말을 할 수없을 정도로 참혹.. 너무 잔인해서 적지 못하니 궁금하면 검색해보시요


아 진짜 개역겹다 ㅋㅋㅋㅋㅋ 과거 가지고 감성팔이하지마라


참..


오~! 설마했는데, 드디어 나왔다...


개탄스럽다. 여기서도 지 애비를 이용해 위기를 벗어나려 하는구나 그건 흉탄이 아니라 대한민국 독재를 끝장내는 의로운 총탄이였다.